선릉 티하우스 절기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움트의 '칠월의 여울' 공연에 모노룸의 향을 납품했습니다.

티하우스 절기는 도심 속에서 계절과 시간을 담아내기 위해 기획된 공간으로, 차(tea)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티클래스를 비롯해 공연, 전시 등의 대관 또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현대무용과 티클래스를 결합한 '칠월의 여울' 공연에는 모노룸의 향기가 함께했습니다. 공간에 향기를 빠르게 퍼뜨리기 위해 연무 작업과 동시에 향 분사 디바이스(스마트 디퓨저)에 사용할 수 있는 오일도 함께 제공했습니다.

제공: 절기
선릉 티하우스 절기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움트의 '칠월의 여울' 공연에 모노룸의 향을 납품했습니다.
티하우스 절기는 도심 속에서 계절과 시간을 담아내기 위해 기획된 공간으로, 차(tea)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티클래스를 비롯해 공연, 전시 등의 대관 또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현대무용과 티클래스를 결합한 '칠월의 여울' 공연에는 모노룸의 향기가 함께했습니다. 공간에 향기를 빠르게 퍼뜨리기 위해 연무 작업과 동시에 향 분사 디바이스(스마트 디퓨저)에 사용할 수 있는 오일도 함께 제공했습니다.
제공: 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