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과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의 부부가 2017년부터 조향에 몰두해 2018년 모노룸을 런칭했습니다. 초기에는 대중적인 향기 제품으로 향의 대중화에 앞장섰고, 핸드메이드 인센스(인도식 죽향)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며 텀블벅 펀딩을 성공시키는 등 다양한 향기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향을 예술의 표현 방식으로 다루기 시작한 것은 2020년 개인전 <기억의 심연>부터입니다. 2021년 회화작가와 함께한 기획전 <감각의 전이>를 거쳐, 2024년에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그룹전 <신선한 조각을 호흡하시오>에 참여했습니다. 11인의 조각가가 함께한 이 전시에서 유호석은 유일한 조향사로 초청되어, 향으로 조각의 세계에 참여했습니다. 향을 예술의 언어로 다루는 니치 퍼퓨머리 하우스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보여준 자리였습니다.
2026년에는 보테가베네타의 향수 런칭 세션에 한국 대표 조향사로 참여했습니다. 파리, 런던 등 세계 각 도시의 대표 조향사가 세션을 이끈 가운데, 유호석 조향사가 서울을 대표해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활동의 무대는 예술을 넘어 공간과 브랜드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파리 메종&오브제 서울관에 국내 중소기업 30곳 중 하나로 참가했고, 청와대사랑채의 공간 향을 연출했으며, 아크테릭스와 협업해 사쉐를 선보였습니다. 케미컬 컴바이닝과 천연 조향을 넘나들며 구축한 모노룸만의 세계관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니치 퍼퓨머리 하우스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영상과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의 부부가 2017년부터 조향에 몰두해 2018년 모노룸을 런칭했습니다. 초기에는 대중적인 향기 제품으로 향의 대중화에 앞장섰고, 핸드메이드 인센스(인도식 죽향)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며 텀블벅 펀딩을 성공시키는 등 다양한 향기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향을 예술의 표현 방식으로 다루기 시작한 것은 2020년 개인전 <기억의 심연>부터입니다. 2021년 회화작가와 함께한 기획전 <감각의 전이>를 거쳐, 2024년에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그룹전 <신선한 조각을 호흡하시오>에 참여했습니다. 11인의 조각가가 함께한 이 전시에서 유호석은 유일한 조향사로 초청되어, 향으로 조각의 세계에 참여했습니다. 향을 예술의 언어로 다루는 니치 퍼퓨머리 하우스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보여준 자리였습니다.
2026년에는 보테가베네타의 향수 런칭 세션에 한국 대표 조향사로 참여했습니다. 파리, 런던 등 세계 각 도시의 대표 조향사가 세션을 이끈 가운데, 유호석 조향사가 서울을 대표해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활동의 무대는 예술을 넘어 공간과 브랜드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파리 메종&오브제 서울관에 국내 중소기업 30곳 중 하나로 참가했고, 청와대사랑채의 공간 향을 연출했으며, 아크테릭스와 협업해 사쉐를 선보였습니다. 케미컬 컴바이닝과 천연 조향을 넘나들며 구축한 모노룸만의 세계관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니치 퍼퓨머리 하우스로 나아가고 있습니다.